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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배관 선도기업] 구성이엔드씨 <칸 kharn 스페셜리포트>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26-03-09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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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배관 선도기업] 구성이엔드씨

국내 최초 통합배관 개념 정립
급탕 우선 직렬형 세대유닛 완성



구성이엔드씨 직렬형 통합배관 세대 유닛 퓨어화(pure-HWA).

▲ 구성이엔드씨 직렬형 통합배관 세대 유닛 퓨어화(pure-HWA).


구성이엔드씨는 통합배관에 대한 개념을 국내 최초로 정립하고 통합배관에 최적화된 급탕 우선 공급체계를 가장 간단한 구조로 완성한 직렬형 통합배관 세대유닛(상품명: 퓨어화 (Pure-HWA))을 개발해 2013년부터 보급하고 있는 통합배관 보급 선두기업이다.

 

구성이엔드씨 통합배관시스템의 효율성은 2011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연구와 2016년 노원 제로에너지주택 연구 등에서 간접참여 결과와 2015년부터 시작된 수직증축 리모델링 연구단의 국토부 연구과제에 2022년까지 직접참여로 실증한 목동과 남산 소재 공동주택에서의 연구 결과로 입증됐다. 각 세대에 구성이엔드씨의 직렬형 통합배관용 세대유닛을 설치하고 2년간 실사용한 목동에서의 연구 결과는 2년 평균 13.7%의 에너지사용이 줄였다. 특히 공용부 배관 에너지손실은 2년 평균 38.6% 감소했다.

 

구성이엔드씨의 통합배관유닛은 LH로부터 신기술 인증(제 2020-기계 3호)을 획득했으며 10개 공공기관의 혁신기술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1만5,200여가구에 설계 적용 확정
구성이엔드씨는 퓨어화를 개발하면서 바닥난방 제어용으로 ‘쾌적 온도 기반의 난방제어용 온도조절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인체에 쾌적한 바닥온도 범주에서 바닥온도를 유지하면서 실내온도가 제어되도록 해 기존 바닥온도와 상관없이 실온만을 제어하던 난방온도조절의 문제점을 개선한 제품이다. 난방 중인 바닥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상태가 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바닥난방 사용 후 기계실로 회수되는 난방온수의 온도가 35℃ 이하로 유지돼 배관을 통한 에너지손실을 추가적으로 낮췄다. 이를 통해 배관규격 최적화 유도가 가능해지고 지역난방으로 회수되는 지역온수 회수온도 또한 낮추는데 영향을 줘 지역난방 공급망에서의 배관 열손실 저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퓨어화는 PID(비례미적분)제어를 통해 정밀한 온도제어와 온수열원을 이용해 급탕을 가열한 이후 환수되는 온수를 난방배관에 재활용하도록 밸브기능이 아닌 간단한 배관적 결합으로만 구성시킨 초간단 구조의 세계 최초 직렬식 방식을 채택한 제품이다. 난방공급 메인관경을 어떠한 제품보다 구조적으로 최소화할 수 있어 세대 난방메인관에 별도의 자동유량조절밸브를 사용하거나 급탕가열 시 난방온수분배기 메인 인입유량을 차단해야 하는 타사 방식에 비해 월등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제품 중 IoT기능은 EMS와 결합함으로써 열사용 분석을 포함한 빅데이터를 축적해 사용자에게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기법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퓨어화는 한강T아파트, 목동W아파트, 노원 EZH, 포항 T아파트, 포항 E빌, 시화 MTV, 남산M아파트, LH B아파트, 판교 U현장, 청라0아파트 등에 보급·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약 1만5,200여가구에 설계되거나 설계 적용이 확정된 상태다.

 

구성이엔드씨의 관계자는 “통합배관 세대유닛의 다양한 모델 개발 노력과 아울러 수년간 연구해 개발한 저온·저전력 기반 소형 흡착식 냉동기 고도화 작업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조만간 사용 흡착제 확정을 통해 주로 연구용으로 판매되던 흡착식 냉동기를 상업용 제품으로 확대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출처 : https://www.kharn.kr/news/article.html?no=30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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